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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황치열 3년 기다리기로 했다”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6.01.30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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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손승연이 화제인 가운데 손승연의 과거 발언이 함께 재조명 되고 있다.
 
손승연은 과거 KBS ‘불후의 명곡’에 출연할 당시 황치열에게 호감을 보인 바 있다.
 
이날 손승연은 김필의 무대를 본 후 “저 창법은 뭘까 생각했다. 목소리가 두 개다. 대체 어떻게 하는 거냐”고 말했다.  
 
‘불후의 명곡’ 손승연 / KBS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불후의 명곡’ 손승연 / KBS ‘불후의 명곡’ 화면 캡처

 
이에 MC들은 손승연에게 김필과 황치열 중 한 명을 선택해보라고 권유했고, 손승연은 “전 그래도 치열 오빠가”라며 황치열을 선택했다.
 

이를 들은 김태우는 “치열이랑 사귀어라”고 말했고 손승연은 “3년 기다리기로 했다. 오빠가 ‘우선 돈 좀 벌어야지’ 그랬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손승연은 30일 오전 8시55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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