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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가장 기대했던 막내 딸, 미혼모에 마약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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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박혜미 기자) 김부선이 화제인 가운데 김부선의 과거 발언이 함께 재조명 되고 있다.
 
김부선은 과거 JTBC ‘엄마가 보고있다’에 출연할 당시 자신의 엄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 JTBC ‘엄마가 보고있다’ 화면 캡처
‘엄마가 보고있다’ 김부선 / JTBC ‘엄마가 보고있다’ 화면 캡처
 
이날 김부선은 “불행하게도 엄마가 지금 안 계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부선은 “끔찍했다. 가장 기대했던 막내딸인데, 미혼모에 마약 중독이 됐었다”고 덧붙였다.
 
또 김부선은 “오빠나 언니들이 정신병원에 보내야 된다고 했을 때 엄마가 말려줬다. 착하게만 살면 좋은 날이 올 거라고 늘 말씀하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김부선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생각을 안 하려고 새벽 6시에 운동을 하고 미친 듯이 지냈다”고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부선은 이재명 성남시장과 SNS상에서 설전을 벌여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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