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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전원일기’ 같은 드라마를 하고 싶다”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6.01.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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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김선영이 화제인 가운데 김선영의 과거 발언이 함께 재조명 되고 있다.
 
김선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전원일기’ 같은 드라마라를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일화-라미란-김선영 / tvN ‘응답하라 1988’ SNS
이일화-라미란-김선영 / tvN ‘응답하라 1988’ SNS

 
이날 김선영은 “‘전원일기’ 같은 드라마를 하고 싶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선영은 “시골에서 아주머니들이 나물 캐거나, 슈퍼집 아주머니 같은 서민적인 역할에 자신 있거든요. 싸우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과장되지 않은 생활형 연기를 꼭 해보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특히 김선영은 “안길강 선배님과 등장하면 더욱 재밌겠죠. 예를 들어 선배님이 싱글남이고 과부인 제가 쫓아다니는 느낌으로요. 그런 작품이 있다면 꼭 캐스팅 당하고 싶은데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선영은 맞춘 이일화, 라미란과 함께 오는 2월 2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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