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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빅뱅, 아이치이 남자 아티스트상 수상… ‘글로벌 스타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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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현 기자] ‘골든디스크’ 빅뱅이 아이치이 남자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20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이하 ‘골든디스크’)가 열렸다.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골든디스크’는 이날 디지털 음원 부문을 시상했다.
 
이날 ‘골든디스크’에서 빅뱅은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아이치이(iQIYI)의 남자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빅뱅 지드래곤은 “새해부터 특별한 상으로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게 해주신 골든디스크 관계자 분들, 추운 날씨에 기다려준 팬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YG패밀리 식구들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골든디스크’ 빅뱅 / ‘골든디스크’ V앱 영상 캡처
‘골든디스크’ 빅뱅 / ‘골든디스크’ V앱 영상 캡처

 
빅뱅 승리는 일본어, 중국어로 수상 소감을 발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첫날 수상 부문에는 신인상, 본상, 넥스트레너레이션상, 특별상, 아이치이 아티스트상, 대상 등으로 이뤄진다. 몬스타엑스, 여자친구, 아이콘, 레드벨벳, 혁오, EXID, 자이언티, AOA, 산이, 씨스타, 태연, 규현, 빅뱅, 박진영이 무대에 올라 각종 수상 및 축하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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