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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김제동, 황석정에게 “지금 저 꾀는 거냐?”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6.01.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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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힐링캠프’가 화제인 가운데 ‘힐링캠프’의 진행을 맡고 있는 김제동의 과거 발언이 함께 재조명 되고 있다.
 
‘힐링캠프’ 김제동은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할 당시 황석정과 묘한 기류를 보인 바 있다.
 
‘힐링캠프’ 김제동-황석정 / 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힐링캠프’ 김제동-황석정 / SBS ‘힐링캠프’ 화면 캡처

 
이날 김제동에게 황석정은 “비슷하고 통하는 부분이 있게 느껴진다. 안경을 벗으면 더 잘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황석정은 “내가 사실 무소유다. 욕심이 없다”며 “욕망이 없다고 하는데 되게 많다. 되게 많기 때문에 그걸 자제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안 살려고”라라고 덧붙였다.
 
또 황석정은 “제동 씨를 보면 그걸 억제하는 느낌이 든다. 욕망이 없는 게 아니라 그걸 잘 다스리려고 노력하는 인생을 살아온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제동은 “지금 저 꾀는 거냐?”고 답했고 이에 황석정은 “내가 무슨 말만 하면 남자들이 자꾸 넘어온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제동이 출연하는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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