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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늬, ‘피콕’ 새 싱글 ‘텅 빈 거리에서’ MV서 애잔한 연기 선보여

  • 한수아 기자
  • 승인 2016.01.13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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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기자] 배우 오하늬가 남성 싱어송라이터 듀오 피콕의 새 싱글 ‘텅 빈 거리에서’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피콕은 피아노와 일렉 베이스를 기반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수다. 이번 앨범에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도 삽입되었던 명곡인, 015B의 ‘텅 빈 거리에서’를 피콕만의 감성으로 담아내며 원곡자에게도 극찬을 받았다.

피콕 ‘텅 빈 거리에서’ MV 오하늬 / 피콕 ‘텅 빈 거리에서’ MV 캡처 화면
피콕 ‘텅 빈 거리에서’ MV 오하늬 / 피콕 ‘텅 빈 거리에서’ MV 캡처 화면


‘텅 빈 거리에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오하늬는, 혼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평온하고도 애잔하게 그려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색적인 전경과 어우르며 장소에 맞게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표정으로 담아냈다. 그녀만의 색깔을 담아낸 모습과 차분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 ‘텅 빈 거리에서’는 추운 겨울 젊은 시절 추억을 되새기며 들을 수 있는 따뜻한 곡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하늬는, 최근 영화 ‘무뢰한’, ‘쎄시봉’ 등 단역으로 출연하며 스크린에 얼굴을 비춘바 있다. 아직 대중들에게 이름은 생소하지만, 작은 역할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공부하는 연기자로 관계자들 사이에서 칭찬을 아끼지 않는 신인으로 알려져, 2016년 올 해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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