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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케이트 윈슬렛, 골든글로브 시상식서 재회 ‘타이타닉 커플의 포옹’

  • 천지현 기자
  • 승인 2016.01.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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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현 기자]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영화 속 세기의 커플인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재회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미국 LA 비버리힐튼 호텔에서는 제7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the Golden Globes)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영화 ‘레버넌트’로 남우주연상을, 케이트 윈슬렛은 ‘스티브 잡스’로 여우조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케이트 윈슬렛 / 트위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케이트 윈슬렛 / 트위터

 
디카프리오는 상을 받은 뒤 윈슬렛에게 다가가 크게 포옹했고, 두 사람은 현장에 있던 동료 배우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영화 ‘타이타닉’은 가난한 화가 잭 도슨이 타이타닉호 1등실에 있는 로즈와 사랑에 빠지면서 생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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