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내부자들’ 이병헌, 조승우의 폭로 “막 대해주는 것을 좋아한다”…‘웃음 빵’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혜미 기자] #내부자들 #이병헌
 
‘내부자들’ 이병헌, 조승우의 폭로 “막 대해주는 것을 좋아한다”…‘웃음 빵’
 
‘내부자들’이 화제인 가운데 ‘내부자들’에 출연한 이병헌의 과거 발언이 함께 화제다.
 
‘내부자들’ 이병헌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조승우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밤의 TV연예’ 이병헌-조승우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한밤의 TV연예’ 이병헌-조승우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이날 조승우는 “첫 촬영 때는 정신이 없었다. 이병헌의 연기를 그냥 보고만 있었다”며 입을 열었다.
 
이에 이병헌은 “그 다음부터는 막내 동생 취급을 하더라”고 토로했고 이를 들은 조승우는 이병헌의 어깨를 토닥이며 “70년생 개띠라인이 외로움을 많이 타고 후배들에게 의지한다”며 “그리고 막 대해주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6일까지 ‘내부자들’은 본편과 확장판의 관객수를 합쳐 누적 관객수 814만 7341명을 기록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