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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SHINee) 키, 동물자유연대에 ‘꼼가 맨투맨’ 수익금 1,250만원 기부… ‘천사같은 키보미’
  • 천지현 기자
  • 승인 2015.12.3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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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현 기자] #샤이니 #SHINee #키 #꼼데 #가르송
 
샤이니(SHINee) 키, 동물자유연대에 ‘꼼가 맨투맨’ 수익금 1,250만원 기부… ‘천사같은 키보미’
 
샤이니(SHINee) 키가 ‘꼼데’, ‘가르송’ 스웨트셔츠 기부금 정산 인증샷을 올렸다.
 
29일 샤이니(SHINee)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일 기쁜 일 beyondcloset”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샤이니(SHINee) 키 / 키 인스타그램
샤이니(SHINee) 키 / 키 인스타그램

 
사진 속 샤이니 키는 비욘드 클로젯 고태용 디자이너와 함께 ‘꼼데’, ‘가르송’ 스웨트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키가 입고 있는 스웨트셔츠는 비욘드 클로젯과 함께 콜라보레이션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 수익금은 29일 정산돼 동물보호단체인 ‘동물자유연대’에 기부됐다. 키는 스웨트셔츠를 구입해준 팬들에게 인증샷을 통해 이 사실을 알리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동물자유연대는 지난 28일 홈페이지를 통해 “인기보이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김기범)가 ‘비욘드 클로젯’의 고태용 디자이너와 만든 콜라보레이션 티셔츠 판매 수익금 1,250만원을 동물자유연대에 전액 기부했다”며 키의 기부사실을 알리고 꾸준한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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