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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반기 ‘최고의 화제성’ 기록…‘역시 런닝맨’

  • 박혜미 기자
  • 승인 2015.12.2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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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미 기자] #런닝맨 #에이오에이 #AOA #설현 #iKON #비아이
 
SBS ‘런닝맨’이 20일 방송된 X맨 특집을 통해 하반기 최고의 화제성을 기록했다.
 
TV화제성 분석 전문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21일에 발표한 주간 순위에서 ‘런닝맨’은 AOA 설현과 아이콘 BI(비아이)와 바비의 출연 효과로 비드라마 부문 전체 2위에 올라섰다.
 
지난주 대비 3계단 상승한 것이며 소녀시대 출연 방송 이래 최고 점수를 기록한 것이다.
 
‘런닝맨’ 에이오에이(AOA) 설현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런닝맨’ 에이오에이(AOA) 설현 /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런닝맨 X 2015’으로 구성된 방송에서 원년 'X맨' 이종수·앤디·채연·이지현·스테파니·김정남과 'NEW X맨' 바비·비아이·설현·김지민이 출연하여 각각 다양한 화제거리를 만들어 냈다.
 
1위는 MBC ‘무한도전’인 가운데 제시와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게스트로 큰 관심을 모은 MBC ‘라디오스타’가 3위까지 점프했다.
 
4위는 첫 방송을 선보인 강호동의 JTBC 두번째 작품 ‘마리와 나’가 차지했다. 대부분 ‘귀엽다’ 라는 평가 속에  아이콘의 BI와 김진환 출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다.
 
5위 ‘복면가왕’이며 게스트 이하늬 출연으로 화제성이 높아진 ‘냉장고를 부탁해’가 지난주 15위에서 6위로 급상승하였다.
 
그 뒤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K팝스타 시즌5’ 순서대로 10위까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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