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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가끔 아내 머리 말려주고, 아내도 내 머리 말려줘”…‘부럽다’

  • 조혜진 기자
  • 승인 2015.12.18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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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최현석
 
최현석, “가끔 아내 머리 말려주고, 아내도 내 머리 말려줘”…‘부럽다’
 
최현석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최현석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최현석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자신의 아내와의 일상 생활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최현석 /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최현석 / SBS ‘힐링캠프’ 방송 화면 캡처

 
당시 방송에서 최현석은 “결혼한 지 16년 됐다. 내가 27살, 아내가 23살 때 결혼해서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아내의 머리가 길어서 가끔 말려준다”며 “아내도 (내가) 바쁘게 출근할 때 내 머리를 말려준다”라며 달달한 일상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최현석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허세 셰프다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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