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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 “이승기-김장훈, 내 꿈 이룰 수 있게 도와줬다”… ‘무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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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싸이 #이승기 #김장훈
 
싸이, “이승기-김장훈, 내 꿈 이룰 수 있게 도와줬다”… ‘무슨 말?’
 
싸이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싸이 / V앱 화면캡처
싸이 / V앱 화면캡처

 
지난 11월 방송된 네이버 V앱 ‘싸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그가 이승기-김장훈을 언급했다.
 
당시 그는 앞으로 비전을 묻자 “제 원래 꿈은 원래는 인기 작곡가가 되는 것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곡을 만들었는데 안 팔려서 너무 아까웠다. 그래서 내가 직접 불러보자는 생각에서 가수로 데뷔했다”며 일단 인기 작곡가는 가수 이승기가 스타트를 잘 끊어줬다. 그래서 고맙다“고 말했다.
 
또 “가수로 데뷔한 후 체육관에서 공연하는 가수가 되자는 꿈을 꿨다. 그 것은 김장훈 형의 도움이 컸다. 고마움을 갖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싸이는 지난 1일 7번째 앨범 ‘칠집싸이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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