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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성형외과와 재판 3년 만에 승소 “성형한 적 없어”… ‘관심 증폭’

  • 신미래 기자
  • 승인 2015.11.2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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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재경 #레인보우
 
재경, 성형외과와 재판 3년 만에 승소 “성형한 적 없어”… ‘관심 증폭’
 
레인보우 재경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고쇼’ 레인보우 재경 / SBS ‘고쇼’ 화면캡처
‘고쇼’ 레인보우 재경 / SBS ‘고쇼’ 화면캡처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고쇼’에서 레인보우 재경이 자연미인임을 자랑했다.
 
이날 그는 “손을 하나도 대지 않은 얼굴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 한 성형외과에서 내 사진을 갖다 놓고 부위별로 상세한 시술법을 설명해 놨더라”고 해프닝을 언급했다.
 
그는 “그걸 본 사장님이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재판을 하셨고 3년 만에 승소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인보우 재경은 어제(25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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