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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육성재, “어릴 때부터 25살에 결혼하는 게 꿈”…‘누나도’

  • 조혜진 기자
  • 승인 2015.10.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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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비투비
 
비투비 육성재, “어릴 때부터 25살에 결혼하는 게 꿈”…‘누나도’
 
비투비가 화제가 된 가운데 비투비의 멤버 육성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비투비 육성재는 과거 KBS ‘1 대 100’에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비투비 육성재는 이날 자신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비투비 육성재 / KBS ‘1 대 100’ 방송 화면 캡처
비투비 육성재 / KBS ‘1 대 100’ 방송 화면 캡처

 
당시 방송에서 비투비 육성재는 “어렸을 때부터 25살에 결혼하는 게 꿈이었다”며 “아이도 빨리 낳아 세대차이가 나지 않는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요즘에는 생각이 바뀌고 있다. 사실 조금 더 어릴 때 잘 모르고 한 얘기 같다”라고 말하며 과거 발언을 후회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비투비 육성재, 꿈도 야무지다”, “비투비 육성재, 결혼 소식 기다릴게요”, “비투비 육성재, 마을 잘 보고 있다”, “비투비 육성재, 어제 이창섭 노래 정말 잘하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투비는 신곡 ‘집으로 가는 길’을 공개했으며 비투비의 육성재는 SBS 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