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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포커스] ‘에베레스트’ 압도적인 스케일, 헐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생생한 연기 ... 위대한 도전

  • 김수아 기자
  • 승인 2015.09.1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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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세계의 지붕 에베레스트를 간접 체험할 절호의 찬스, IMAX 추천"

‘에베레스트’는 인간의 한계를 시험할 세상 가장 높은 곳 에베레스트에 도전한 산악 대원들이 극한 상황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영화.
 
지구상에서 가장 높은 곳 ‘에베레스트’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 ‘에베레스트’는 “8,848미터 인간의 한계를 시험할 가장 높은 곳” 이라는 영화의 카피답게, 자연 앞에 한 없이 작아지는 인간이 지구 최정상에서 펼쳐지는 최고의 재난을 그리고 있다.
 
거기에 영화 속 생명을 건 도전과 한계를 뛰어넘는 드라마틱한 순간과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최고의 배우들이 뭉쳤다. ‘에베레스트’는 ‘혹성탈출-반격의 서막’‘터미네이터-제니시스’ 제이슨 클락, ‘맨 인 블랙3’ 조슈 브롤린, ‘소스코드’ 제이크 질렌할, ‘캐리비안의 해적’시리즈와 ‘비긴 어게인’의 키이라 나이틀리, ‘아바타’ 샘 워싱턴까지 할리우드에서 굵직한 작품들을 책임져온 배우들이 대거 등장한다.
 

‘에베레스트’ 주요 장면 / UPI코리아
‘에베레스트’ 주요 장면 / UPI코리아

그러나, 영화 ‘에베레스트’의 최고의 주인공은 역시 세계의 지붕 에베레스트. 이를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촬영 또한 극한 촬영을 감행했다. 최고의 배우들과 제작진은 생생한 에베레스트를 스크린에 담기 위해 직접 네팔의 에베레스트는 물론이고 알프스 산맥 등 높은 고도의 산악 지대에서 직접 촬영을 진행했었다고.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감독은 배우들에게 “연기하지 말라”라고 주문했고, 제이슨 클락, 제이크 질렌할, 조슈 브롤린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 역시 눈사태와 영하의 강추위, 5,000미터 가까이 되는 높은 고도에서 고산병을 이겨내며 열연을 펼쳤다.
 
특히 IMAX 촬영 장비를 실제 에베레스트로 이동시켜 압도적인 풍광을 담아내는데 성공, 이 영화는 IMAX 스크린에서 부활해, 우리에게 에베레스트를 조금이나마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
 
‘에베레스트’ 주요 장면 / UPI코리아
‘에베레스트’ 주요 장면 / UPI코리아

한계에 도전하는 인간과 삶의 의지를 시험하는 극한의 재난 상황, 그 무엇도 예측할 수 없는 진짜 에베레스트를 있는 그대로 보여줄 IMAX 3D 영화 ‘에베레스트’는 9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에베레스트’ 메인 포스터 / UPI코리아
‘에베레스트’ 메인 포스터 / UPI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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