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비에이피(B.A.P), 1년 6개월 만에 새 앨범 들고 나온다…‘컴백 준비 돌입’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9.02 12:5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혜지 기자] #비에이피 #BAP #소나무 #SONAMOO #언터처블 #슬리피 #시크릿 #SECRET #송지은

비에이피(B.A.P)가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2일 톱스타뉴스에 “비에이피 컴백을 연말이나 연초 쯤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비에이피는 지난해 11월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무효확인 및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을 내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비에이피는 9개월 만에 합의점을 찾아 소속사인 TS엔터테인먼트로 복귀했다.

비에이피(B.A.P)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비에이피(B.A.P)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비에이피가 예정대로 컴백을 한다면 지난해 6월 발매한 네 번째 싱글 앨범 ‘어디니? 뭐하니?’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이다. 비에이피의 컴백을 누구보다 기다렸을 팬들을 위해 멤버들 역시 꾸준한 관리를 하고 있다는 후문.

해외 활동에 주력해왔던 비에이피의 공백이 길었던 만큼 컴백에 대한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될 예정이다. 비에이피는 데뷔 때부터 뚜렷한 그룹 색깔을 고수해왔기 때문에 이번에는 또 어떤 콘셉트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할지도 기대가 크다.

이 외에도 소속사 관계자는 “소나무 후속곡 활동은 3주로 보고 있다. 반응이 괜찮으면 더 길게 활동할 것”이라며 “소나무 활동이 끝나면 언터처블 슬리피나 송지은이 그 바통을 터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여 전했다.

특히 관계자는 “언터처블 슬리피와 송지은 두 사람이 타이틀곡에 대한 욕심이 많아서 여러 번 엎어지기도 했다”면서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비에이피는 2012년 싱글 ‘워리어(WARRIOR)’로 데뷔한 아이돌 그룹으로 파워풀한 음악과 안무로 국내를 포함한 해외에서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대표곡으로는 ‘대박사건’, ‘1004’, ‘NO MERCY’ 등이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