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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소녀시대 윤아, 1년 9개월 만에 ‘결별’ 소식…‘소원해진 사이’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8.1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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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이승기 #윤아 #소녀시대

이승기가 소녀시대 윤아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스타뉴스는 “지난해 1월1일 연인사이임을 공식화한 이승기와 윤아가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한지 1년 9개월 만이다.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서로 다른 바쁜 스케줄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이승기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윤아는 올초부터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 촬영으로 현지에 머무는 시간이 많았고, 이승기는 비슷한 시기에 영화 ‘오늘의 연애’ 촬영과 새 앨범 준비로 바빴다. 이후 두 사람은 만남의 시간이 줄어 들면서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윤아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 ‘채널 소시’ 제작보고회장에서 이승기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개인적인 일보다는 소녀시대가 먼저다”고 답한 바 있다.

한편 이승기는 2004년 ‘누난 내 여자니까’로 데뷔했으며, 윤아는 2007년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윤아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윤아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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