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는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백지영 편’에 출연해 서은광과 5연승 공동 올킬이라는 새 역사를 쓰며 최종 우승을 차지,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불후의 명곡’ 첫 출연에 비투비 서은광의 견제 대상 1위로 꼽히며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김기태는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으로 나섰다. 김기태는 “준비한 무대를 목이 터져라 잘하겠다”라며 불타는 각오를 다졌다.




김기태의 완벽한 첫 무대에 황치열은 “김기태가 고음을 지르는 순간 비명이 튀어나왔다”라며 놀라워했고, 서은광은 “목소리뿐만 아니라 끌고 가는 감정선들이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라며 극찬을 이어갔다.
김기태는 서은광과의 첫 대결에서 동점으로 공동 1승을 기록, 이후 모든 대결에서 파죽지세 5연승 행진을 펼쳤고, 첫 출연에 최종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김기태는 서은광과 ‘불후의 명곡’ 역사상 최초 공동 올킬이라는 전무한 기록을 당당히 써 내려가며 ‘최정상 보컬리스트’의 진면목을 제대로 입증했다.
특히 김기태는 JTBC ‘싱어게인 시즌2-무명가수전’에서 독보적인 보컬과 묵직하면서도 짙은 감성의 무대로 신드롬 메이커로 활약,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데 이어 ‘불후의 명곡’에서 또 한 번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김기태는 각종 무대 및 방송과 ‘싱어게인2 TOP10 전국투어 콘서트’ 등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주간, 6월 4주차 남자가수부문 '브랜드파워'투표와 '6월 브랜드파워 투표'가 진행중이다. '월간 브랜드파워' 투표는 '6월을 대표하는'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최고의 스타를 선정하는 투표로 1위에게는 삼성역 루첸타워 전광판 광고를, 2위에게는 강남 우신빌딩 전광판 광고, 3위는 합정역 동성빌딩 전광판 광고 서포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서베이 '월간 브랜드파워 투표'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6/27 15:56송고  |  reporter@topstar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