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정주리, “남편, 내 외모 한예슬-신민아 닮았다고 말했다”… ‘도대체 어디?’

  • 온라인뉴스팀 기자
  • 승인 2015.07.22 23:5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정주리 #한예슬 #신민아
 
정주리, “남편, 내 외모 한예슬-신민아 닮았다고 말했다”… ‘도대체 어디?’
 
신민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주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백년손님’ 정주리 / SBS ‘백년손님’ 화면캡처
‘백년손님’ 정주리 / SBS ‘백년손님’ 화면캡처

 
지난 6월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 정주리가 남편을 언급했다.
 
이날 정주리는 “내가 웃을 때는 한예슬, 무표정할 때는 신민아를 닮았다고 하더라”며 연애 초반 남편이 자신의 외모를 극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주리는 “남편이 내 옆모습이 고양이상 같아서 매력적이라더라”며 몸을 옆으로 트는 포즈까지 취해 폭소케 했다.
 
한편 22일 신민아 소속사 마더컴퍼니와 김우빈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보도자료를 통해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