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Sex Trip’ 박재범, MV 속 ‘데낄라 바디샷’ 뜨거운 화제… ‘힙합엔 데낄라’

  • 이인선 기자
  • 승인 2015.07.17 15:5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인선 기자] #박재범 #SexTrip #데낄라

힙합 레이블 AOMG의 수장이자, 최근 국내 최초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4’에서 거침없는 심사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힙합 뮤지션 박재범의 파격적인 신곡, ‘Sex Trip’의 19금 뮤직비디오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얼마 전, 아이튠즈, 국내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된 박재범의 신곡 ‘Sex Trip’은 AOMG 소속의 대세 프로듀서 ‘그레이’와 함께 작업한 알앤비(R&B) 스타일의 곡으로, 박재범은 랩과 보컬을 넘나들며 특유의 직설적 표현과 남녀간의 뜨거운 사랑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녹여냈다.

‘Sex Trip’의 뮤직비디오에서 박재범은 풍만한 몸매를 가진 여주인공과 데킬라 ‘호세쿠엘보(Jose Cuervo)’를 주고 받으며, 서로의 육체를 탐닉하는 아찔한 19금 장면을 연출해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데킬라 ‘호세쿠엘보’를 뜨거운 열정의 상징이자 작업주의 대명사로 자리 잡게 한 ‘바디샷 (Body Shot)’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는다.

데킬라의 대표적 음용법인 ‘바디샷’은 일반적인 슈터(Shooter, 손등 또는 팔목 등에 레몬즙과 소금을 묻히고 혀로 핥은 다음 스트레이트로 원샷 하는 방식)와 같다. 한 가지 차이점은 자신의 몸이 아니라 상대방 몸에 레몬즙과 소금을 뿌리고 핥은 후 원샷 하는 것.

그리고 상대방의 신체 위에 있는 레몬, 소금 등을 핥거나 빨아먹는 방식이다. 상당히 에로틱하며 음주와 연인 사이의 뜨거운 교감이 섞인 바디샷은 레몬 혹은 소금을 상대방 신체 어느 부위에 뿌리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한층 더 달아오르게 만든다.

박재범 /  ㈜포제이스리쿼코리아
박재범 / ㈜포제이스리쿼코리아


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재범 바디샷 치명적으로 섹시”, “박재범 신곡, 19금 뮤비 올킬”, “올 여름 작업 아이템은 데킬라인가?”, “역시 힙합에는 데킬라가 정답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는 동시에 “한국 힙합 뮤비 미국 힙합 뮤비에 비교해도 안 꿀리네” 등 박재범의 과감한 시도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전 세계 No1. 데킬라 ‘호세쿠엘보’는 힙합 뮤지션 박재범의 뮤직비디오 ‘Sex Trip’의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JoseCuervo.kr)을 통해 트렌디 한 데킬라 음용법 ‘바디샷’을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호세쿠엘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Sex Trip’ 뮤직비디오를 공유하고, 호세쿠엘보 바디샷을 함께 즐기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면 된다. 본 이벤트는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박재범 친필 싸인 CD, 한정판 호세쿠엘보 스냅백과 티셔츠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최근 썸머 시즌을 맞아 각종 페스티벌, 파티, 클럽 등지에서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세계 판매 1위의 데킬라 브랜드 ‘호세쿠엘보’는 멕시코 대통령상을 비롯해 전 세계 유수의 주류품평회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데킬라 브랜드로 손꼽힌다. 특히 북미와 남미 지역에서는 호세쿠엘보가 데킬라의 대명사로 불릴 만큼 판매량과 인지도면에서 절대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30대 트렌드 세터들과 함께 화이트 스피릿 주류 문화를 선도해나가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