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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의 고소한 19, 최현석 가장 핫한 셰프 선정…교수부터 예능까지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5.07.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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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엘본더테이블의 총괄 셰프이자 서울현대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교수인 최현석이 지난 8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방송을 통해 올해의 가장 핫한 셰프로 선정되었다.
 
강용석은 2015년도 가장 핫한 셰프 19위를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샘킴이 3위를 한 상황에서 남은 셰프는 백종원과 최현석. 강용석은 sns 수치를 통해 치현석이 10만 5000여건에 달하는 언급이 된 것을 보여줬다.

최현석 ‘강용석의 고소한 19’ / tvN
최현석 ‘강용석의 고소한 19’ / tvN

 
그는 “최현석은 냉파스타를 개발, 1000여개가 넘는 레시피를 개발한 크레이지 셰프다.” 라며 최현석이 2015년을 빛낸 가장 핫한 셰프 1위로 선정되었다고 말했다.
 
최현석은 실제 엘본더테이블을 통해 자신의 창작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재직중인 서울현대 호텔조리학과에서 역시 창작 레시피에 대한 수업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편 최현석은 현재 KBS2 ‘인간의조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와 같은 방송에서 꾸준히 활약하고 있다.

 
강용석의 고소한 19는 수요일 오후 8:40에 방송되며, 지난 방송에서 1.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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