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 제인, 최종 결정 앞두고 ‘시계탑 키스’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5.07.0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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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5일간의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홍진호가 레이디 제인에게 기습 키스를 시도했다.
 
오는 9일(목) 밤 12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프라하의 천문 시계탑 전망대에서 광장의 전경을 바라보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낸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의 모습이 공개된다.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 제인 / JTBC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 제인 / JTBC

 
시계탑 전망대에 오른 홍진호는 기다렸다는 듯이 그동안 아껴두었던 소원권을 꺼내며 레이디 제인에게 “키스해 달라”고 했다. 예상치 못한 홍진호의 소원에 레이디 제인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홍진호는 레이디 제인이 방심한 틈을 타 기습 키스를 시도해 레이디 제인을 놀라게 했다. 레이디 제인은 “가슴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고, 모든 영상이 지워졌다”며 떨리던 순간을 전했다.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 제인 / JTBC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 제인 / JTBC

 
한편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썸’과 ‘비즈니스’를 오갔던 5일간의 데이트를 통해 정리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최종 결정을 앞두고 레이디 제인은 홍진호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남겨 두 사람의 결정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의 최종 결정은 7월 9일(목) 밤 12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5일간의 썸머’ 마지막회에서 공개된다.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 제인 / JTBC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 제인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