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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프셰므스와브, “기존 멤버들 논리적이라서 긴장 돼”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7.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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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프셰므스와브가 새로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7일 JTBC ‘비정상회담’ 측은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새 멤버 픗혜므스와브, 새미, 니콜라이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비정상회담’ / 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 JTBC ‘비정상회담’


이날 방송에서 폴란드 대표로 합류하게 된 프셰므스와브는 “기존 멤버들이 한국어를 잘하고 논리적이어서 긴장이 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국어를 잘 하는 분들과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 배울 게 많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프셰므스와브는 “한국 사람들이 폴란드에 대해서 잘 모른다. ‘비정상회담’을 통해서 폴란드의 역사, 유명인 등을 소개해주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또한 프셰므스와브는 기존 멤버들보다 나은 점을 묻자 “중국대표(장위안)보다 한국어 발음이 더 정확한 것 같다”고 답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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