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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해전’ 최단 기간 200만 돌파…‘광해’‘국제시장’과 타이
  • 김수아 기자
  • 승인 2015.07.0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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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연평해전 #광해 #국제시장
 
2015년 첫 국민 영화 탄생 예고, 한국 영화 최단 기간 200만 관객 돌파하며 압도적 수치 연달아 기록.
 
2015년 최고의 화제작 ‘연평해전’이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연일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개봉 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속도의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200만 돌파를 기념해 배우 진구, 이현우의 스페셜 인증샷을 전격 공개한다.
 
2002년 6월, 대한민국이 월드컵의 함성으로 가득했던 그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과 그들의 동료, 연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감동 실화 ‘연평해전’(제공/배급:NEW 대표 김우택)이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4일 개봉 후 단 한 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연평해전’이 개봉 2주차보다 더 큰 흥행세를 보이며 선두를 지키고 있다.
 
‘연평해전’은 개봉 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를 평정하고 있다. 이 같은 흥행 속도는 천만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국제시장’과 동일하다. 다른 천만 영화가 명절 또는 연말과 같은 성수기 시즌에 개봉한 것과는 달리 ‘연평해전’은 6월 말에 개봉하여 이례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어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연평해전’은 개봉주보다 개봉 2주차에 오히려 더 관객이 상승하는 유례없는 흥행행보를 보이고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다수의 개봉작들이 토요일보다 일요일 스코어가 줄어드는 것에 비해 일요일 스코어가 상승한 것은 물론 29일(월)인 개봉 2주차 월요일에는 개봉일 기준 관객수가 약 40%가 증가한 21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연평해전’ 진구-이현우 / 영화사 하늘
‘연평해전’ 진구-이현우 / 영화사 하늘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 행진 속에 개봉 2주차에 더욱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연평해전’은 7월 극장가에서도 거침없는 흥행 가도를 이어가며 2015년 첫 국민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연평해전’의 200만 돌파를 기념해 주연 배우 진구, 이현우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스페셜 인증샷을 전해왔다. 진구는 직접 손글씨로 “대한민국을 위해 용감하게 싸워주신 27인의 용사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진심을 전했고, 현우는 “200만 돌파!! 감사합니다. 마음 속으로 깊이 간직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더불어 자연스러운 모습의 인증샷을 보내와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한다. 
 
‘연평해전’ / 영화사 하늘
‘연평해전’ / 영화사 하늘

‘연평해전’의 이와 같은 흥행 독주는 관객들의 강력한 입소문으로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가슴을 울리는 여운과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최고의 영화다 진심 꼭 추천” (altj*****), “잊지 않겠습니다. 정말 감동적인 영화 꼭 봐야 할 영화! 연평해전!” (zx90****), “최고의 영화다. 영화관 안에 모든 사람이 눈물을 흘렸다” (ppgg****), “많은걸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jinh****), “사실이기에 마음이 아픈 영화, 몰입도 좋은 영화” (jsky****), “오늘 보고 왔습니다. 보는 내내 가슴 한구석이 뜨거워졌습니다” (namu****) 등의 극찬을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속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개봉 8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월드컵 열기로 뜨거웠던 ‘대한민국’ 그리고 그 ‘대한민국’을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로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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