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케이랭크, 팬레터 서비스에 2PM-김수현-박해진-빅뱅-미쓰에이-씨스타-아이유-카라 등 8팀 추가
  • 신동훈 기자
  • 승인 2015.06.24 11:26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서베이를 진행하는 케이랭크에서는 MMS를 이용해 스타에게 팬레터를 보내고 선정된 팬레터를 제휴 매체 톱스타뉴스를 통해 뉴스로 보도하는 팬레터 서비스([신동훈 기자] http://krank.co.kr/ranking/fanletter)에 2PM-김수현-박해진-빅뱅(BigBang)-미쓰에이(missA)-씨스타(SISTAR)-아이유(IU)-카라(KARA) 등의 8팀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케이랭크 팬레터 서비스는 좋아하는 스타의 사진이나 본인의 사진과 함께 메시지 담아 팬레터를 보내는 MMS 서비스다.
 
케이랭크는 지난  22일 MMS 팬레터를 론칭하면서, 보이그룹으로는 엑소(EXO), 위너(WINNER), GOT7(갓세븐), 동방신기(TVXQ), 방탄소년단(BTS), 빅스(VIXX), 틴탑(TEENTOP), FT아일랜드(FTISLAND), 샤이니(SHINee), B1A4(비원에이포), 씨엔블루(CNBLUE) 등을 선정했으며, 걸그룹으로는  걸스데이(Girl"s Day), 에이핑크(Apink), AOA(에이오에이), EXID(이엑스아이디), 레드벨벳(Red Velvet) 등을 선정했고, 배우로는 이민호, 지창욱, 이종석, 김우빈 등 총 20명의 스타를 선정해 서비스를 오픈했다.

2PM-김수현-박해진-빅뱅(BigBang)-미쓰에이(missA)-씨스타(SISTAR)-아이유(IU)-카라(KARA) / 케이랭크
2PM-김수현-박해진-빅뱅(BigBang)-미쓰에이(missA)-씨스타(SISTAR)-아이유(IU)-카라(KARA) / 케이랭크

 
톱스타뉴스와의 제휴를 통해 진행되는 팬레터 서비스(http://krank.co.kr/ranking/fanletter)는 MMS를 이용해서 좋아하는 스타에게 팬레터를 보내는 것으로, 스타에게 보낸 팬레터 중 내용이 좋거나, 팬이 직접 찍은 사진과 메시지를 뉴스보도를 통해 스타에게 전달하는 형식이다.
 
톱스타뉴스 관계자는 “케이랭크의 팬레터 서비스는 팬들의 마음을 직접 스타에게 전달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라 판단해 서비스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케이랭크의 관계자는 “그동안 스타서베이를 진행하면서 스타에 대한 팬들의 사랑을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팬레터 서비스를 통해 일상적으로 스타에게 팬들의 마음을 전달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타에게 팬레터를 보내는 방법은 1877-0511번으로 스타의 사진을 첨부한 후 [스타코드#응원메시지] 형식으로 발송하게 된다.
 
스타코드는 현재 각 스타별로 고유한 4자리 수의 값으로, 스타코드는 아래와 같다.
 
엑소(EXO) 0001
위너(WINNER) 0002
GOT7(갓세븐) 0003
동방신기(TVXQ) 0004
방탄소년단(BTS) 0005
빅스(VIXX) 0006
틴탑(TEENTOP) 0007
FT아일랜드(FTISLAND) 0008
샤이니(SHINee) 0009
B1A4(비원에이포) 0010
씨엔블루(CNBLUE) 0011
걸스데이(Girl"s Day) 0012
에이핑크(Apink) 0013
AOA(에이오에이) 0014
EXID(이엑스아이디) 0015
레드벨벳(Red Velvet) 0016
이민호 0017
지창욱 0018
이종석 0019
김우빈 0020
2PM(투피엠) 0021
김수현(Kim Soo-hyun) 0022
박해진(Park Hae-jin) 0023
빅뱅(BigBang) 0024
미쓰에이(missA) 0025
씨스타(SISTAR) 0026
아이유(IU) 0027
카라(KARA) 0028
 
팬레터를 보내는 방식은 예를 들어 엑소에게 팬레터를 보낼 경우 엑소의 코드가 0001이므로 0001#을 먼저 입력하고 나서 응원 메시지를 입력하면 된다.
 

케이랭크는 또한 팬들이 보낸 팬레터 중에서 내용이 좋거나 직접 촬영한 사진 중 멋진 사진은 톱스타뉴스를 통해 뉴스로 보도해 팬심을 스타에게 직접 전할 예정이라 밝혔다.
 
단, 팬레터에 이용되는 사진은 팬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 없을 경우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도록 소속사가 홍보를 위해 공개한 사진이나, 톱스타뉴스의 사진을 이용할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