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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이태성과의 키스신에서…“넌 가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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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김정은

배우 김정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김정은은 지난 2005년 영화 ‘사랑니’에서 이태성과 18시간에 걸쳐 키스신을 촬영한 바 있다.

김정은 / MBC ‘섹션TV연예통신’
김정은 / MBC ‘섹션TV연예통신’


당시 이태성은 “김정은과 18시간 동안 키스신을 찍은 적이 있다”며 “처음에는 굉장히 떨렸는데 찍다 보니 '그냥 합시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태성은 MBC ‘섹션TV연예통신’에 출연해 “김정은 누나가 '넌 가만 있어'라고 리드를 해주셨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사랑니’는 서른 살의 엄마가 10대 시절 첫사랑과 꼭 닮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