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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빅뱅(BIGBANG) 지드래곤, 전시회 메이킹북 ‘전격 공개’…‘다음달 8일 공개’

  • 조혜진 기자
  • 승인 2015.06.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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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빅뱅 #BIGBANG #지드래곤
 
빅뱅(BIGBANG) 지드래곤, 전시회 메이킹북 ‘전격 공개’…‘다음달 8일 공개’
 
지드래곤의 ‘피스마이너스원’ 전시회 메이킹북 ‘G-DRAGON PEACEMINUSONE – IN THE MAKING OF PEACEMINUS ONE’이 다음달 8일 전격 발매된다.
 
이번 메이킹북에는 지드래곤이 국내외 현대미술가들과 협업을 통해 대중문화와 현대미술의 접점을 만들고 확장해 나가는 이번 전시회의 약 1여 년이 넘는 준비 과정과 완성되어가는 모습이 사진과 영상으로 담겨있다. 

빅뱅(BIGBANG) 지드래곤 / YG ENT
빅뱅(BIGBANG) 지드래곤 / YG ENT

 
또 메이킹북에서는 뉴욕 미술계에서 주목받고 잇는 마이클 스코긴스, 프랑스 출신의 파비앙 베르쉐, 권오상, 방앤리, 박형근, 손동현, 진기종 등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이 이번 주제로 함께 교감하고 선보인 작품들의 뒷이야기와 숨겨진 의미들이 소개된다. 페인팅에서 설치, 조각,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작가들의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지드래곤이 만들어내는 ‘피스마이너스원’의 숨겨진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메이킹북에는 지드래곤의 쿠데타 앨범에 작품으로 함께 참여한 오빅스의 작품들과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롭게 제작된 페인팅과 전시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작품들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뱅(BIGBANG) 지드래곤 / YG ENT
빅뱅(BIGBANG) 지드래곤 / YG ENT

 
‘피스마이너스원’ 전시회는 지드래곤이 국내외 14팀의 현대미술 작가들과 협업해 지드래곤의 문화적 비전을 현대미술의 언어로 풀어내 장르적 경계를 가로지른다는 의미를 담은 현대미술 전시회다.
 
전시 주제인 ‘피스마이너스원’은 지드래곤이 지각하고 상상하는 세계의 다른 이름으로 이상향인 평화(PEACE)로운 세상을 지향하지만 결핍(MINUS)된 현실 세계에서 이상과 현실의 교차점(ONE)을 보여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빅뱅(BIGBANG) 지드래곤 / YG ENT
빅뱅(BIGBANG) 지드래곤 / YG ENT

 
지난 9일부터 서울시립미술관에서 개최되고 있는 이번 전시회는 8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중국 상해, 싱가포르 등 주요 아시아 국가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메이킹북 ‘G-DRAGON PEACEMINUSONE – IN THE MAKING OF PEACEMINUSONE’은 19일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하며 다음달 8일 YG E-SHOP을 비롯 전국 온, 오프라인 음반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