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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 “오프라 윈프리 추천 목록에 ‘엄마를 부탁해’ 있었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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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신경숙이 네티즌 사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신경숙이 출연했다.

신경숙 / SBS ‘힐링캠프’
신경숙 / SBS ‘힐링캠프’


이날 방송에서 MC 김제동은 “미국의 오프라 윈프리가 신경숙의 소설을 읽고 울었다는 얘기가 있다”며 사실이냐고 물었다.

이에 신경숙은 “오프라 윈프리가 내 소설을 읽고 울었다는 얘기는 못 들었다”면서 “오프라 윈프리의 추천 목록에 내 저서의 영문 번역판 ‘플리즈 룩 애프터 맘(Please look after mom)’이 들어가 있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신경숙은 일본 작가 미시마 유키오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여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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