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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윤정희, 과거 김석훈과의 열애설에 “좋지도 싫지도 않다” 발언 눈길

  • 김희경 기자
  • 승인 2015.06.0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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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결혼’ 윤정희, 과거 김석훈과의 열애설에 “좋지도 싫지도 않다” 발언 눈길
 
#윤정희
 
배우 윤정희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윤정희의 발언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8년 윤정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사랑을 해야겠다라는 마음이 생겼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행복한 여자’에서 호흡을 맞춘 김석훈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니 좋을 것도 없었고 상대가 싫어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나쁠 것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윤정희 / 온라인 사이트
윤정희 / 온라인 사이트

 
또한 “아직도 김석훈 선배 등 당시 출연진과 만나고 전화통화도 한다. 얼마 전에도 ‘고사’ 촬영을 하며 김석훈 선배에게 문자메시지로 ‘힘들다’고 투정을 부렸다”라고 말했다.
 
한편, 배우 윤정희는 지난 30일 발리에서 6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윤정희는 당시 보도에 따르면 “양가 친인척만 모인 가운데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지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라고 전해졌다.
 
한편 윤정희는 지난해 가을 남편과 처음 만나 약 8개월의 교제로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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