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JYJ 박유천, 백상레드카펫360 최다 리트윗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5.05.27 14:4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명수 기자] #백상예술대상 #JYJ #박유천 #나영석
 
지난 5월 26일 저녁에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화려한 막을 내렸다. 
 
트위터 코리아는 많은 사람들이 시상식을 더욱 현장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트위터 바인 360 부스를 설치했다. 레드카펫 현장의 생생한 모습은 백상예술대상(@isplus)의 공식 해시태그인 #백상레드카펫360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세계 트위터 유저들에게 생중계되었다.

JYJ 박유천-나영석 / 트위터
JYJ 박유천-나영석 / 트위터

 
이번 #백상레드카펫360의 최다 리트윗 영상의 주인공은 박유천이었다. 작년 영화 ‘해무’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신인남우상을 수상했으며 빛나는 연기력만큼 멋진 360도 영상을 남겨 최다 리트윗을 기록하였다. 이외에도 2014년 최고의 화제작 미생의 세주인공 임시완(@Siwan_ZEA), 이성민, 김대명 역시 자신감있는 모습으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하였다. 미생은 TV부문 연출상 포함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레드카펫 현장 외에도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타들의 무대 뒷모습이 공개되었다. 영화 부문 대상을 차지한 최민식은 수상 직후 백스테이지에서 본인에게 배우란 어떤 의미인지 진솔한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또한 영화 ‘끝까지 간다’의 두 주인공 조진웅, 이선균은 남자 최우수 연기상 수상 소감을, 삼시세끼(@tvN3bob)의 수장 나영석 PD는 TV부문 대상 수상 소감을 남겼다. 이외에도 ‘어머님이 누구니’ JYP(@followjyp)의 축하 공연 등 다양한 모습들이 실시간 영상 클립으로 소개되었다. 
 
이번 시상식에 참석한 스타들은 개인 트위터 계정을 통해 백상예술대상과 관련된 재미있는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 JYP(@followjyp)는 오프닝 공연에 어떤 배우에게 노래를 불러줄지 팔로워들에게 상의하는가 하면 옥택연(@taeccool)은 삼시세끼의 나영석PD의 수상을 축하했고 임시완(@Siwan_ZEA)은 고아성과 신인상 동반 수상을 자축하였다.
 
또한 씨크릿의 멤버 한선화(@seonhwazzz)는 백상예술대상 참석을 위한 준비단계부터 마지막 감사인사까지 시간순으로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
 
위 영상은 백상예술대상 공식 트위터 계정 (@isplus)을 방문하거나, 트위터 해시태그 #백상백스테이지, #백상하이라이트 검색을 통해 언제든 즐길 수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