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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할리우드 슈왈츠제네거와 인맥 과시…“아널드 형님”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5.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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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가수 유승준이 네티즌 사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인맥이 재조명 받고 있다.

유승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해당 사진에는 유승준과 할리우드 배우 아널드 슈왈츠제네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승준 / 유승준 SNS
유승준 / 유승준 SNS


유승준은 그 옆에서 옅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또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유승준은 “터미네이터와 함께. 아널드 형님. 오하이오에서”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유승준은 19일(오늘) 아프리카TV를 통해 13년 만에 심경 고백을 할 예정이다. 유승준은 지난 2002년 2월 미국 시민권을 취득, 병역 기피 의혹으로 인해 한국에 돌아오지 못했다. 유승준은 출입국 관리법 11조에 의거해 입국 금지조치가 내려진 상태다.

이에 대해 윳으준은 신현원프로덕션을 통해 “솔직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