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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달빛, 싱글앨범 ‘희한한 시대’ 발매기념 오픈 쇼케이스 개최…‘감미로워’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5.1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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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5월 6일 오후 1시 대학로 카페 디오르골커피하우스 야외 무대에서 감미로운 음악이 울려 퍼졌다. 옥상달빛의 싱글앨범 ‘희한한 시대’ 발매기념 오픈 쇼케이스가 이루어진 이 날은 관련 언론사를 비롯한 일반 관객들이 참석하여 카페 앞 마당을 채웠다.

옥상달빛 /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옥상달빛 /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지난해 3월 1일 오픈 후 드라마, 인터뷰, 광고 등 다양한 곳에서 방송에 소개된 바 있는 대학로의 유명 카페이다. 여느 흔한 프렌차이즈 카페와 달리 유로피언 컨셉의 디오르골커피하우스에서는 그날 그날 직접 로스팅한 커피를 핸드드립이나 더치커피로 접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국 단 세 군데에서 맛 볼 수 있는 버터커피를 경험할 수 있는 점과 더불어 당일에 신선하게 굽는 웰빙 곡물 빵도 만나볼 수 있는 특색 있는 카페이다.

단순히 커피와 베이커리를 판매하는 카페를 넘어서 복합 문화 공간을 지향하는 대학로 카페 디오르골커피하우스는 뮤지컬 및 뮤지션의 미니콘서트를 진행해왔다. 또, 내부 인테리어는 개성있는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배경으로 노출 되었다.

지난 수요일에 선보인 옥상달빛의 싱글앨범 ‘희한한 시대’에는 각 곡의 나레이션 버전을 수록하였는데 녹음에 배우 유승호와 정은채가 특별히 참여하여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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