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스타포커스] 이연희-에프엑스 크리스탈-레드벨벳 아이린-소녀시대 윤아, SM 대표 ‘꽃밭’ 미녀 사총사…‘왜 이렇게 예뻐?’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4.22 18:5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혜지 기자] “SM 꽃밭 자랑 좀 보고 가세요!”

SM엔터테인먼트는 ‘SM 꽃밭’이라는 수식어가 따로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가진 여자 스타들을 보유하고 있다. ‘스엠(SM엔터테인먼트)의 안목은 진짜 탁월하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진흙 속 진주를 일찍부터 알아채는 그들의 능력은 과연 감탄이 나올 법하다.

에프엑스 크리스탈-레드벨벳 아이린-이연희-소녀시대 윤아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에프엑스 크리스탈-레드벨벳 아이린-이연희-소녀시대 윤아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자 연예인들의 비주얼은 비교 선상에 둘 수 없을 정도로 독보적이다. 비주얼을 비롯해 분위기까지 완벽하니 SM엔터테인먼트 팬들은 어쩔 수 없이 ‘내리 사랑’을 하게 된다. 데뷔 전부터 팬들을 끌어 모을 줄 아는 SM엔터테인먼트는 굳건히 ‘3대 기획사’ 자리를 지키고 있다.

# 대한민국 남자들의 ‘첫사랑’…‘청순가련’ 이연희

이연희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이연희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1988년생 이연희는 SM엔터테인먼트의 대표 비주얼로, 늘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 2001년 제2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시상을 통해 데뷔한 이연희는 지금과 크게 다를 것 없는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마치 그라데이션처럼 그대로 자란 이연희는 남녀를 불문하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연희는 “데뷔하면서 점점 카메라 마사지도 받고, 어떻게 해야 예쁜 각도인지 연구했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카메라 마사지’의 위대함을 기자 역시 잘 알고 있지만, 이연희는 졸업 사진마저 굴욕 하나 없다는 사실.

안타까운 연기력으로 늘 논란에 휩싸이는 그녀지만 ‘비주얼’로 용서가 된다는 몇몇 대중의 말처럼, 이연희의 비주얼은 연기력 논란도 슬쩍 가린다. 이연희의 드라마 캐스팅 소식이 들려올 때마다 대중들은 ‘연기력’을 두고 볼멘소리를 늘어 놓지만, 막상 상대 남자 배우와의 놀라운 케미를 형성하는 이연희에게 감탄을 하기 바쁘다.

“나한테 첫사랑 이미지는 아직도 이연희인 걸요”

# 언니 제시카 뒤를 이어 ‘얼음 공주’ 등극…‘분위기 미녀’ 에프엑스(f(x)) 크리스탈

에프엑스 크리스탈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에프엑스 크리스탈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1994년생 크리스탈은 팬을 비롯해 대중들을 상대로 ‘걸크러쉬’를 자아낸다. 같은 여자가 봐도 멋있고, 또 예쁜 크리스탈은 남자 팬보다 여자 팬이 상대적으로 더 많다. ‘얼음 공주’라는 애칭을 가진 언니 제시카처럼 차가운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크리스탈은 ‘분위기 미녀’라는 수식어가 따로 있을 정도다. 태어났을 때부터 모든 게 완성 돼 있던 크리스탈은 현존하는 여자 아이돌 멤버 중 가장 뛰어난 분위기를 자랑한다.

워낙 ‘걸크러쉬’가 강한 멤버인 만큼 남자 팬보다 여자 팬이 많지만,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자연스레 퍼져 나오는 분위기가 장난 아니라는 점. 팬이 아닌 대중들의 시선조차 단번에 잡아끌 만큼 크리스탈이 지닌 분위기는 말로 다 형용할 수 없다. 앞서 이연희가 말한 ‘카메라 마사지’로 데뷔 초보다 더욱 예뻐진 크리스탈은 많은 대중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 수정이만 앓아요. 끙끙 내 수정이”

# 완벽한 차세대 SM 꽃밭 미녀…‘바비인형’ 레드벨벳(RedVelvet) 아이린

레드벨벳 아이린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레드벨벳 아이린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1991년생 아이린은 신예 그룹 레드벨벳 멤버로서 SM루키즈 때부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어떤 콘셉트를 해도 곧잘 소화하는 아이린은 그 만큼 우월한 비주얼을 겸비하고 있다. 아름다움의 정석인 것처럼 뚜렷한 이목구비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는 그녀는 ‘아이린’이라는 예명이 참 잘 어울리는 멤버다.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씨를 닮기도 한 아이린은 귀여운 구석도 많다는 점.

유독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 아이린은 예쁜 얼굴때문에 인지도 멤버이기도 하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아이린의 사진을 올려놓고 ‘너무 예쁜데 누구야?’라는 글이 비일비재 할 정도다. 그 만큼 대중들 사이 ‘예쁜 아이돌’로 이름이 알려진 아이린은 데뷔 때부터 변함없이 독보적인 비주얼을 고수하고 있다.

“우리 배추가 제일 예뻐!”

# 꽃사슴을 떠올리게 하는 두 눈망울에 퐁당…‘융프로디테’ 소녀시대(SNSD) 윤아

소녀시대 윤아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소녀시대 윤아 / 톱스타뉴스 포토 뱅크


1990년생 윤아는 소녀시대 비주얼 담당답게 기복 없는 몸매와 비주얼로 늘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남자 팬과 여자 팬을 아울러 ‘여신’이라고 칭송 받는 윤아는 착한 마음까지 지니고 있는 멤버다. 그야말로 부족한 것 없이 완벽한 윤아는 아이돌계 ‘비주얼 원탑’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윤아는 167cm의 우월한 신체 비율과 얼굴 비율을 모두 갖추고 있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전문의들은 “이마 얼굴 중앙 하관이 완벽한 비율이다. 가장 이상적인 얼굴이라고 생각한다”고 극찬했다. 그 만큼 황금비율을 자랑하는 윤아의 비주얼은 다시 태어나도 얻기는 힘들지 않을까. 어느 구석 하나 단점을 찾기 힘든 인물임에 틀림없다. 실물이 더 예쁘다고 소문이 자자한 윤아의 훗날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이 분은 왜 세상을 혼자 산대요?”


한편 아이돌 과포화 시장인 만큼 비주얼 멤버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지만, SM엔터테인먼트의 ‘꽃밭’은 조금의 흔들림도 없다. 팬들의 ‘내리사랑’을 가능케 한 SM엔터테인먼트의 안목은 어느 누구와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고, 훌륭하다. 이 외에도 SM의 꽃밭에는 고아라, 보아, 소녀시대 태연, 에프엑스 설리 등 셀 수 없는 미녀 스타들이 자리 잡고 있다. SM 수장 이수만은 이들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자연스레 배가 부르지 않을까.

“여길 봐도 예쁜 애, 저길 봐도 예쁜 애. SM은 예쁜 애 천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