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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공효진, “다음 생애는 전지현으로 태어나고 싶다”… ‘정말?’

  • 신미래 기자
  • 승인 2015.04.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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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프로듀사’ 공효진, “다음 생애는 전지현으로 태어나고 싶다”… ‘정말?’
 
‘프로듀사’에 출연하는 공효진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지난 2011년 7월 방송된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프로듀사’에 출연하는 공효진은 "미모의 여배우라는 수식어를 갖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듀사’에 출연하는 공효진은 "(한예슬 편에서) 강호동의 눈에 하트가 뿅뿅 그려졌다. 내가 봐도 너무 예쁘다"라고 설명했다.

‘무릎팍도사’ 공효진 / MBC ‘무릎팍도사’ 화면캡처
‘무릎팍도사’ 공효진 / MBC ‘무릎팍도사’ 화면캡처

 
이어 공효진은 연예계 최고의 미인을 뽑는 질문에  "전지현을 실제로 본 적이 있는데 메이크업을 한 모습도 매력적이고,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모습도 매력적"이라고 했다.
 
또한 그녀는 "전지현씨의 마스크가 마음에 든다. 특히 전지현씨의 주근깨는 정말 부럽다"며 "다음 생애에 태어나면 전지현 같은 얼굴을 갖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공효진, 차태현, 아이유, 김수현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이목 집중이 된 KBS 2TV ‘프로듀사’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9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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