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김부선, “신경안정제, 자고 일어나니 환각제로 둔갑” 억울해…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미래 기자] 김부선, “신경안정제 2알 자고 일어나니 환각제로 둔갑” 억울해… ‘눈길’
 
김부선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서 과감한 토크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환각제 루머에 대한 해명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촬영장에서 환각제를 먹고 기절했다는 기사에 억울해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여유만만’ 김부선 / KBS 2TV ‘여유만만’ 화면캡처
‘여유만만’ 김부선 / KBS 2TV ‘여유만만’ 화면캡처

 
김부선은 "당시 25세였는데 첫 촬영이 베드신이었다"며 "너무 긴장이 돼서 촬영 전날 신경안정제 2알을 먹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다음날 ‘환각제 탓에 기절했다’는 내용이 보도돼 김부선은 "억울함에 제작사와 감독을 찾아갔지만 거절당했다"면서 "억울함에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어 "'애마부인3'로 팬레터도 수백 통 받고 눈뜨자마자 스타덤에 올랐지만 많은 것을 잃었다"며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될 때마다 '에로배우'라는 타이틀로 천박하게 만들어 속상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부선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앵그리 피플-화가 난다’ 특집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