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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과거 씨스타 효린에 ‘약하다’ 혹평…‘오늘 안 되겠다’

  • 우 선 기자
  • 승인 2015.04.1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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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선 기자] 김부선, 과거 씨스타 효린에 ‘약하다’ 혹평…‘오늘 안 되겠다’
 
김부선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씨스타 효린에 대한 혹평이 재조명 받고 있다.
 
김부선은 과거 KBS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출연해 MBC ‘나는 가수다’를 시청했다.

김부선 / KBS ‘작정하고 본방사수’ 방송 화면 캡처
김부선 / KBS ‘작정하고 본방사수’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이미소는 "요즘 엄마는 영화에 나오는 것보다 뉴스 사회면에 나오는 게 많다"고 투덜거렸다.
 
이에 김부선은 "그래도 내가 지난주 연예면 댓글 1위더라. 효린 깠다고"라며 "효린아 오늘은 잘해 주라 내가 지난 주에 미안하다. 나는 질투야"라고 말했다.
 
그러나 무대를 본 김부선은 "효린아 오늘 안 되겠다. 너무 약하다"고 고개를 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