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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29세 연하를 기다리고 있다"… ‘시선 집중’

  • 신미래 기자
  • 승인 2015.04.1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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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김부선, "29세 연하를 기다리고 있다"… ‘시선 집중’
  
김부선이 과거 "29세 연하를 기다리고 있다"는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김부선은 "샤론 스톤이 내 라이벌이다"며 "얼마 전 기사를 보니 28세 연하를 사귄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심장’ 김부선 / SBS ‘강심장’ 화면캡처
‘강심장’ 김부선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이어 김부선은 "그래서 나는 29살 연하를 찾고 있다"며 "샤론 스톤보다는 내가 좀 더 낫다. 샤론 스톤은 성형인이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부선은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앵그리 피플-화가 난다’에 김흥국, 제국의 아이들 광희, 이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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