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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난방투사 사건 이후 광고 들어오는데 하나도 못 잡았다”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4.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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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배우 김부선이 난방투사 사건 이후 광고 섭외를 받았다고 말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앵그리 피플 화가 난다’ 특집으로 꾸며져 김부선, 김흥국, 이훈,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출연했다.

김부선 / MBC ‘라디오스타’
김부선 / MBC ‘라디오스타’


이날 방송에서 이훈은 김구라에게 도움을 받은 것을 언급하며 소속사를 소개시켜줬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부선은 “김구라 씨 저도 소속사 좀 소개시켜 주세요”라고 말했고 김구라는 “글쎄요 그건 제가 좀”이라며 난감한 기색을 보였다.

이어 김부선은 “난 난방투사 사건 이후로 광고가 매일 들어오는데 하나도 못 잡았다. 소속사가 없어서”라고 밝혔다.

이에 광희는 “그때 쪽 빨았어야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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