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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폭로에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

  • 우 선 기자
  • 승인 2015.04.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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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선 기자] ‘라디오스타’ 김흥국, 김부선 폭로에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
 
‘라디오스타’ 김흥국이 김부선의 폭로에 버럭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앵그리피플 화가난다’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김부선은 “지난해 9월 내가 아주 작은 가게를 하고 있었다”고 말을 꺼냈다.

김흥국 /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김흥국 /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김부선은 “그때 김흥국 오빠가 스님을 꼬셔서 같이 자주 왔다. 근데 스님이 와서 돈을 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흥국은 “방송에서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지”라고 버럭했고, 김부선은 “제가 어려울 때 와서 도와준 것이다. 김흥국 오빠는 측은지심이 있는 사람”이라며 수습했다.
 
또 “그래서 스님들을 꼬셔서 우리 집에 데려와 돈 내게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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