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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과거 변호사 출신 정치인과 잠자리했다”… ‘깜짝’

  • 신미래 기자
  • 승인 2015.04.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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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기자] 김부선, “과거 변호사 출신 정치인과 잠자리했다”… ‘깜짝’
 
김부선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내 화제된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부선은 지난 2010년 한 메거진과 인터뷰서  "지난 2007년 대선 직전 변호사 출신의 피부가 깨끗한 정치인과 연인처럼 데이트를 즐겼다. 총각이라고 했고 그러다가 얼마 안 가서 같이 잤다"고 고백했다.

김부선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김부선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이어 김부선은 "총각이라는 사람이 유부남이었다. 어느날 아침 발소리도 안내고 도망가더라"고 폭로했다.
 
또한 김부선은 뒤늦게 이런 사실을 밝히는 이유로 "그 남자로부터 정치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는 것으로 관계가 마무리되는 듯 했다"며 "하지만 그가 지난 지방선거에 출마해 당선됐다. 그래서 말하지 않고선 억울해 견딜 수 없을 것같아 하게 됐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김부선은 1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앵그리 피플-화가 난다’에 김흥국, 제국의 아이들 광희, 이훈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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