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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그런데 나 어떻게 떨어졌어요?”…‘고소공포증’ 극복

  • 조혜진 기자
  • 승인 2015.04.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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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전소민, “그런데 나 어떻게 떨어졌어요?”…‘고소공포증’ 극복
 
전소민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전소민이 고소공포증을 극복한 것이 재조명 받고 있다.
 
전소민은 과거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여름 미션을 선택해 수행했다.
 
이광수와 짝은 이룬 전소민은 첫 번째 순서로 높은 다이빙대에서 굴러 떨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전소민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어떡하냐. 나 진짜 무섭다”라며 고소공포증을 호소했고 올라가기 전부터 공포에 질렸다.
 
하지만 곧 공포를 이겨낸 전소민은 앞구르기를 했고 그대로 굴러 떨어져 물로 입수했다.
 
떨어진 후 전소민은 “나 어떻게 떨어졌냐”라며 자신의 이상하게 떨어졌다는 것을 직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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