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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측, “김연아-김원중 재결합? 사생활 알 수 없다”… ‘진실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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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김연아 측, “김연아-김원중 재결합? 사생활 알 수 없다”… ‘진실은 어디에’
 
김연아-김원중
 
하키선수 김원중과 피겨선수 김연아의 재결합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연아 측이 이에 대해 입장표명을 밝혔다.
 
오늘 8일 김연아 소속 올댓스포츠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사생활이라 정확하게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는 알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김연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김연아 / 톱스타뉴스 포토뱅크

 
한편 오늘 8일 한 매체에서는 “김연아와 김원중이 최근 다시 재결합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관계자는 “냉정하게 말하면 관계를 조심스럽게 이어가고 있다. 서로에 대한 애정에 변함없음을 확인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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