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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베네수엘라 청년에 대쉬 받았지만…“23살이다”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4.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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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서현진이 ‘식샤를 합시다2’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SNS 원정대 일단 띄워’에서는 서현진이 10살 연하의 베네수엘라 청년에게 대시를 받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서현진 / SBS ‘SNS 원정대 일단 띄워’
서현진 / SBS ‘SNS 원정대 일단 띄워’


이날 방송에서 서현진은 코르카도바 언덕에 위치한 예수상을 보며 감탄했다. 그때 20살 청년이 “예쁘다. 몇 살 이냐”고 물었고, 서현진은 “23살이다”라고 나이를 속였다.

이어 서현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내 나이가 선뜻 안 나온다. 올해 앞자리가 바뀌었다”며 “23살이라고 하고 카메라를 봤다. 괜찮을까? 편집은 안 해주시겠지?”라며 민망하게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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