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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D] 이종석, 한국-중국 넘어 ‘동남아’까지 ‘점령’… 명불허전 ‘대세 男’

  • 조혜진 기자
  • 승인 2015.03.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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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배우 이종석이 한국, 중국 모델에 이어 동남아까지 모델로 선정되었다.
 
‘신(新)한류대세’, ‘신(新)한류4대천왕’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있는 이종석이 글로벌 기업 ‘락앤락’의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의 모델로 추가 발탁되며 글로벌 시장까지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직접 진출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락앤락’은 이종석을 모델로 선정하여 동남아 지역의 젊은 세대까지 소비자 층을 확대하고자 한다.
 
특히 대만에서 전작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이방인’으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종석은 곧 정식 방송 될 ‘피노키오’까지 큰 기대를 모으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지난 21일 대만 공항을 마비시킨 것은 물론 3000여명의 팬들을 동원하며 그 인기를 입증한 바 있어 ‘락앤락’의 글로벌 ‘이종석 효과’는 날로 커질 것으로 전망 된다.

이종석 / 락앤락
이종석 / 락앤락

 
(주)락앤락 김성태 부사장은 “이종석이 중국과 한국에 이어 동남아에서도 큰 광고효과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서 진출 초기부터 철저한 프리미엄 전략을 바탕으로 상류층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락앤락 브랜드와 이종석의 이미지가 잘 부합한다고 판단, 동남아 모델 선정으로 이어졌다”라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지난 1월 국내에 첫 공개된 이종석의 락앤락 ‘별자리 연애학’ 광고는 공개 2달 만에 620만 뷰(View)이상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광고 영상에서 이종석은 12편의 이야기를 통해 로맨틱한 매력을 대 방출해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이종석 텀블러’에 대한 관심과 광고효과를 배로 끌어올렸다.
 
한편, ‘별자리 연애학’은 12개의 별자리를 메인 테마로 설정, 별자리 별 특징을 담아 12개의 사랑이야기를 영상화 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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