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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할리,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YG로 갔으면 좋겠다”…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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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최할리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그녀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최할리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아들을 YG엔터테인먼트로 보내고 싶다”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최할리는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이 YG엔터테인먼트로 갔으면 좋겠다”라며 “내 아들도 YG로 가서 이승기처럼 최고의 엔터테이너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할리 / SBS
최할리 / SBS

 
이를 들은 세븐, 소녀시대 서현, 미쓰에이 수지와 민이 직접 나서 SM, YG, JYP 3사의 장단점을 폭로하고 나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수지는 JYP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박진영이 갖고 있는 특별 교육법을 폭로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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