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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선동혁, 김상중 간청에 ‘목숨’ 건져내고 ‘귀양길’ 올라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5.03.1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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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정철이 류성룡의 간청으로 목숨을 건졌다.

14일 방송된 KBS ‘징비록’에서 정철은 두 번이나 건저를 주청한 이유로 선조의 화를 샀다.

이날 방송에서 동인 영수 이산해는 선조에게 “정철은 건저를 두 번 주청, 역린을 저질렀다”며 “사약을 내려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징비록’ / KBS ‘징비록’
‘징비록’ / KBS ‘징비록’


그러나 동인 류성룡은 정철의 인사전횡은 처벌해야 마땅하나 인재이기에 유배로 가닥을 잡아야 한다고 간청했다. 이에 류성룡과 이산해의 관계는 틀어졌다.

이후 정철을 따로 만난 선조는 잠시 쉬라고 명했고, 정철은 큰절을 올린 후 귀양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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