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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윤도현-박지연, 뮤지컬 ‘원스’ 뒷 이야기 전해… ‘눈길’

  • 문혜림 기자
  • 승인 2015.02.2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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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림 기자]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윤도현-박지연, 뮤지컬 ‘원스’ 뒷 이야기 전해… ‘눈길’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윤도현-박지연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에 뮤지컬 ‘원스’의 두 주인공 윤도현, 박지연이 출연했다.
 
지난 25일(수) 방송에 출연한 이들은 뮤지컬을 둘러싼 이야기는 물론 일상에 관한 이야기까지 입담을 뽐냈다.
 
타블로는 “글렌한사드가 출연해서 윤도현에 대해 유일하게 아는 한국 가수라고 이야기 했다. 나를 라디오 DJ로만 아는 것 같다”며 서운함(?)을 표하자, 윤도현은 “글렌한사드가 출연하기 전, 타블로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 친구(타블로)가 하는 음악은 힙합이고 우리가 하는 음악과 다르지만, 타블로는 시인 같은 친구”라고 소개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원스’를 보러 온 유명인사들 중 가장 반가운 연예인이 누구냐”는 질문에 윤도현은 김혜수를 뽑았다. 박지연 또한 “김혜수가 왔을 때 워낙 유명한 배우라서 유독 긴장됐다”고 말했다.
 
‘음악을 하지 않았으면, 무엇을 했을거냐’란 질문에 윤도현은 “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됐을 거다. 예전에 YB가 해체 했을 때 직업을 잠시 바꾼 적이 있다. 개를 10마리를 키우며 살았다” 고 말해 동물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과시했다. 또 “‘원스’ 대사 중에 ‘겁이 나서 인생을 낭비하는 건 끔찍한 일이다’라는 대사처럼 항상 꿈을 꾸며 살고 싶다”고 말했다.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타블로-윤도현-박지연 / MBC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타블로-윤도현-박지연 / MBC


한편 이 날 윤도현은 ‘미국 활동을 위한 앨범 준비를 하고 있다’고 깜짝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 날 방송은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홈페이지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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