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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VIXX) 엔, 촉촉히 젖은 머리칼로 ‘카메라 응시’… ‘섹시美’ 작렬

  • 조혜진 기자
  • 승인 2015.02.2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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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빅스(VIXX) 엔, 촉촉히 젖은 머리칼로 ‘카메라 응시’… ‘섹시美’ 작렬
 
빅스(VIXX) 엔
 
아이돌 그룹 빅스(VIXX)의 리더 엔이 팬들을 향해 젖은 머리칼로 인사를 전했다.
 
엔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짧은 글과 함께 해당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인사했다.
 
엔은 트위터를 통해 “천일이 지나가기 전에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 게재하며 여성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빅스(VIXX) 엔 / 엔 트위터
빅스(VIXX) 엔 / 엔 트위터

 
공개된 사진 속 엔은 촉촉히 젖은 머리칼과 매끈한 피부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엔이 속한 그룹 빅스는 ‘이별공식’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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