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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분, “고현정 말 붙이기 힘들 정도”… ‘깜짝’

  • 김희경 기자
  • 승인 2015.02.1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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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경 기자] 김예분, “고현정 말 붙이기 힘들 정도”… ‘깜짝’
 
미스코리아 출신 김예분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배우 고현정에 대한 발언으로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014년 김예분은 KBS 프로그램 ‘여유만만’에 출연한 김예분은 당시 같은 미스코리아 출신 선배 고현정에 대해 언급했다.

김예분 / KBS ‘여유만만’ 화면 캡처
김예분 / KBS ‘여유만만’ 화면 캡처

 
김예분은 “고현정은 정말 어려운 선배라 말 붙이기 힘들었다. 후배들도 인정한 최고의 카리스마를 지니신 분”이라며 고현정의 포스를 인정했다.
 
이어 함께 출연한 미스코리아 출신 홍여진 또한 “고현정은 결혼 전 녹원회 행사 사회도 주로 맡으며 씩씩하고 밝았다. 미스코리아들은 대부분 자기가 예쁘게 보이는 것에 더 관심이 많았지만 고현정은 달랐다. 공부도 많이 하고 연기 연습에도 열심이었다”며 “대본은 남들보다 2배 정도는 더 열심히 외운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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