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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 “소이현이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나”… ‘그냥 동생 같아’

  • 조혜진 기자
  • 승인 2015.02.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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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기자] 인교진, “소이현이 고등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나”… ‘그냥 동생 같아’
 
인교진 소이현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인교진의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인교진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복 받은 남자들’ 특집에 출연해 소이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인교진은 이날 방송에서 “소이현과 드라마로 처음 만난 게 아니라고 하던데?”라고 묻는 MC 오만석의 질문에 “내가 처음 소속사에 들어갔을 때 그 친구도 처음 소속사에 들어왔다. 그때가 아마 소이현이 고등학교 2학년, 내가 대학교 3학년 때 쯤 이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인교진-소이현 / tvN ‘택시’ 방송 화면 캡처
인교진-소이현 / tvN ‘택시’ 방송 화면 캡처

 
이어 “여자로 안 보였겠다”라는 질문에 “그렇다. 전혀 여자로 안 느껴졌다. 왜냐면 교복 입은 모습을 많이 봐서 완전 어리다고만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생으로만 느껴졌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인교진은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서 연인 연기를 했는데, 그때 '우리가 연인이었으면 이랬겠구나' '가슴이 떨린다'라는 생각을 했다”라며 연인이 된 계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신혼 생활을 즐기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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